우노앤컴퍼니(5,450120 -2.15%)는 기취득한 7억29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20만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6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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