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390100 +3.04%)은 김해센텀 2차 피에프브이로부터 4962억1500만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의 20.99%에 해당하며 공사 기간은 착공허가 획득일로부터 34개월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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