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스BX(47,000600 +1.29%)는 상장폐지를 위해 공개매수를 추진한다고 7일 공시했다. 매수 물량은 최대주주 등이 보유하지 않은 630만1315주(발행주식의 68.87%) 전량이다.

매수 가격은 주당 5만원이며 공개매수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회사 측은 "응모율에 관계없이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 전부를 매수할 것"이라며 "공개매수 대금은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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