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마크(21,10050 +0.24%)가 지난해 적자전환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7일 오전 9시4분 현재 인포마크는 전 거래일보다 750원(5.47%) 내린 1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포마크는 이날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1억3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521억8500만원으로 26.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99.7% 감소한 11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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