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49,6505,400 +12.20%)이 1조8000억원대 쿠웨이트 공사 계약 낙찰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2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1450원(3.61%) 오른 4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날 오전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KNPC)가 발주한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터미널 공사의 낙찰 통지서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1조8532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735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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