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 사진 = 엠넷 방송 캡처

포미닛 남지현이 몸매 자신감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지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 STAR '포미닛의 비디오'에서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당시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던 남지현은 "내 별명이 자연인이었다. 가려야 할 것을 안 가려서"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현아는 가릴 곳만 가린다. 그런데 언니는 가려야할 곳도 가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남지현)언니가 반신욕을 할 때 놀랄 때가 많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4일 오후 열린 새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 제작발표회에서 남지현은 "제가 원래 글래머러스한 몸매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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