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49,8001,400 -2.73%)는 대우건설(6,300210 +3.45%)과 185억 규모 모로코 Safi 1386MW 화력 시운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1.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7월3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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