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학(17,250200 -1.15%)은 자회사인 베트남 현지법인 동성케미칼(Dongsung Chemical(Vietnam)Co.,Ltd)에 60억94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6.70%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3월6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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