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은 운영자금 9억99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3자배정 대상자는 박동혁 경영지배인이며 발행되는 신주는 67만5000주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1480원,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15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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