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30,40050 +0.16%)는 중국 선전 차이나스타 오토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 Ltd.)와 47억40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4.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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