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23,200500 -2.11%)와 행남자기(3,545815 ↑29.85%)가 액면분할 후 재상장한 첫 날 급등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38분 현재 셀루메드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행남자기도 24.57% 급등한 1445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셀루메드는 유통주식수 확대로 인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면가를 2500원에서 500원으로 낮추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 행남자기도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낮췄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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