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트리비앤티(46,2501,150 +2.55%)는 무상증여 관련 법원의 확정판결에 따라 2만568주의 자기주식을 장외 취득하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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