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본(6,030110 +1.86%)은 상업제휴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장외처분 방식으로 91억7600원 규모의 보통주 127만23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8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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