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HTS 티레이더2.0에 대량매매 수급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세력 매집 종목 포착 기능 탑재
매수/매도 양방향 기회 제공, 대주매매로 수익 극대화 추구 가능


유안타증권(4,415105 -2.32%)(www.myasset.com)은 4일 대량매매 분석을 통해 상승/하락 유망종목을 알려주는 ‘세력Radar’ 서비스를 오픈한다.

지난 1월말 실적, 수급, 차트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유망종목과 상승 하락구간, 매매 타이밍까지 제시하는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2.0’을 내놓은 이후 수급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선보인 첫 서비스다.

현재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정보나 자본의 우위에 있는 큰 손들의 매매를 따라해 수익률을 올리는 방법을 선호하므로 기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쫓아 매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를 위해 개인투자자들이 HTS내 수많은 종목들의 체결창을 다 보고 있을 수는 없다. 이번에 선보인 ‘세력Radar’는 바로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당일 큰 손 주문들이 많은 종목들을 순위별로 제공하고, 급격히 세력 매수가 늘고 있는 종목까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는 것.
이 서비스는 ‘티레이더2.0’ 1000번 화면에 신규 탑재됐으며, 세력 포착, 상한가 포착, 신고가 신저가 포착, MRI 분석 콘텐츠 등으로 구분해 제공된다. 이로부터 추출된 상하한가 종목 및 신고가 신저가 종목 리스트 등은 매매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화면으로 일목요연하게 제시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세력규모별 매수상위 및 매도상위 종목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세력 매수 매도 급증 시기에 대한 포착 및 비교도 가능하다. 또한 개별종목의 시간대별 금액단위별 세력 유출입 차트를 활용해 실전 매매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유안타증권 전진호 온라인전략본부장은 “’세력Radar’는 정량화된 대량매매 데이터 분석으로 수급분석을 세밀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소액투자자부터 헤비트레이더까지 개인투자자들의 강력한 투자 도우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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