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미국 최고의 트레이딩시스템인 '트레이드스테이션'(TradeStation)과 함께하는 ‘홈런(Homerun)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하는 '홈런 이벤트'는 야구의 방식을 적용해 1루, 2루, 3루, 홈런까지 총 4개의 조건을 달성하는 계좌에 등급별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1루타는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 2루타는 신규로 계좌개설한 고객중 ‘트레이드스테이션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이다. 트레이드스테이션을 이용해 거래하면 3루타, 자동 주문까지 이용하면 홈런 등급이 된다.
등급에 따라 선착순으로 트레이드스테이션 무료 이용권(최대 3개월), 스타벅스 기프티콘, 백화점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신한금융투자 TS팀(02-3772-3778)에서 유선으로 할 수 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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