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15,200400 +2.70%)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소식에 하락세다.

2일 오전 9시30분 현재 텔콘은 전 거래일보다 2100원(9.05%) 하락한 2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텔콘은 지난달 29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케이엠더블유(23,950100 -0.42%)가 보유주식 306만주를 텔콘홀딩스 외 4개사에 양도하는 주식·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금은 총 460억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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