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제조사인 씨씨에스(6079 +1.51%)가 실적 개선에 힘입어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44분 현재 씨씨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175원(9.83%) 상승한 1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씨에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8억82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적자 폭을 71.51% 줄였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5억7500만원으로 8.84% 감소했고, 순손실은 17억2200만원으로 적자 폭이 60.03% 감소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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