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1,385140 +11.24%)이 신사업 진출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23분 현재 서울전자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135원(12.62%) 급등한 1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전자통신은 오는 2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변경을 통해 결제단말기, POS단말기, 미용기기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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