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12,300350 +2.93%)이 보통주 보호예수기간이 만료를 앞두고 대규모 물량 출회에 대한 우려감에 장 초반 급락세다.

2일 오전 9시26분 현재 동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700원(5.30%) 내린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부건설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출자전환)로 인해 보호예수된 보통주 563만8325주의 보호예수 기간이 오는 4일 만료된다고 지난 29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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