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1,256,00033,000 +2.70%)이 성장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2일 오전 9시13분 현재 LG생활건강은 전거래일보다 1만7000원(1.96%) 상승한 8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BNK투자증권은 이날 LG생활건강에 대해 "'후'의 면세점 이익 기여도가 점점 더 커지고 중국으로 진출하는 '숨'과 '헤어케어' 등 브랜드가 확대되면서 중국과 면세점 성장성이 전사 이익을 좌우할 것"이라며 "후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중국배우 안젤라베이비가 쓰고 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중국 관광객의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했다.

후에 이어서는 숨의 성장세가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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