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선물은 지난 1일 휴장했다. 전 거래일인 지난달 29일(현지시간)에는 상승 마감했다.

이날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0.47% 오른 235.05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할 경우 1934에 해당한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450계약을 순매수하고 기관이 11계약을 순매도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코스피지수는 0.9%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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