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결혼

오승현 결혼

배우 오승현이 '품절녀'가 된다.

2일 오승현 측에 따르면 오승현은 오는 23일 경기도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1살 연하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올린다.

오승현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이제 정말 유부녀"라면서 '혼인교리'를 자축하는 글을 남겨 결혼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승현 인스타그램

오승현의 예비남편은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로 오승현과 잘 어울리는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에 처음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오승현은 2000년 SBS 드라마 '루키'로 데뷔, '사랑해 울지마', '21세기 가족', 영화 '내 남자의 로맨스' 등에 출연한 배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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