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기업지주(2,92510 +0.34%)는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수는 분할 전 697만5160주에서 6975만1600주로 늘어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11일이다.

회사 측은 이날 또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 결산 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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