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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는 1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0분 현재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76.65포인트 내린 15,950.11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반 15,938.73까지 하락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날 하락한 미국 증시 영향을 받고 있다" 며 "개장 전 총무성이 발표한 1월 가계조사가 시장 예상보다 나빴다"고 보도했다. 총무성의 1월 가계조사 결과 2인 이상 가구 소비지출은 28만973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10시30분 현재 엔화 가치는 전날보다 달러당 0.59엔 오른 112.39을 기록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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