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248,5009,000 -3.50%)는 29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롯데그룹은 킴스클럽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현재 인수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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