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39,3001,650 -4.03%)는 137억200만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8월 말까지다.

회사 측은 "주요 고객사 하반기 요청 물량 급증에 따른 설비 부족분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주력 아이템(NCA) 설비 규모는 현재 월 350t에서 투자 후 월 120t이 증설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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