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21,35050 -0.23%)은 삼성디스플레이와 619억68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4년 매출액 대비 86.5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5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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