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9일 롯데쇼핑(256,5003,000 -1.16%)과 이마트(268,0006,000 -2.19%)에 킴스클럽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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