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실업(1,26520 +1.61%)은 29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27억8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71.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6294억3100만원으로 6.4%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55억2500만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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