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소닉(60514 -2.26%)은 류재욱 씨가 정기주주총회에 이사선임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하라는 가처분을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 제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하이소닉은 이날 기존 류재욱·김삼종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삼종 1인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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