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400100 -0.74%)은 26일 보통주 1주당 500원, 종류주 1주당 550원을 지급하는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와 종류주 각각 3.99%, 6.93%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365억6500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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