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포리머(7655 +0.66%)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5억57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0억3600만원으로 237.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21억5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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