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8,600100 +1.18%)은 보통주 1주당 18원을 지급하는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0.6%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3억2300만원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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