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1,11520 -1.76%)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4억83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15억500만원으로 8.7%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3억4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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