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36,250700 -1.89%)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6만원선을 돌파했다.

한국전력은 26일 오전 9시40분 현재 전날보다 1700원(2.86%) 오른 6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한국전력은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한국전력은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저유가로 실적호조가 이뤄질 것이란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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