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 사진 = 한경DB·bnt 화보

남궁민 진아름 열애설

배우 남궁민(39)이 톱모델 진아름(28)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남궁민이 진아름과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촬영한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첫 만남을 가졌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최근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으로 분해 분노조절장애 연기로 시청자들을 섬뜩하게 만들며 명품 악역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진아름은 2008년 데뷔해 유명 패션쇼 및 매거진,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톱모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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