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28,900500 -1.70%)은 자율적인 사업재편의 일환으로 울산 CA(가성소다, 염소) 공장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울산 CA 공장 매각을 위한 협상 상대방은 유니드(54,5001,000 -1.80%)이며 매각금액, 매각예정일자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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