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완 세광 대표는 이구산업(2,37030 +1.28%) 주식의 보유목적 변경과 장내매도로 보유 지분이 3.19%(주식 106만7560주)로 줄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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