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84516 +1.93%)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41억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8억8200만원으로 18.55%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20억49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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