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10,95050 -0.45%)는 대우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25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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