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42,6001,250 -2.85%)은 연결 기준으로 2015년에 전년 대비 5.2% 증가한 매출 4344억원, 20.1% 늘어난 영업이익 217억원, 41.1% 급증한 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고지혈증복합제치료제 '리바로'와 3챔버 영양수액제 '위너프' 등 대형 품목의 실적 호조에 힘입은 것이란 설명이다. 효율적인 비용집행과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으로 영업이익도 대폭 개선됐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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