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13,65050 -0.36%)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흑자전환 한 253억1800만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2326.2% 늘어난 8318억700만원, 당기순이익은 256억7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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