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영증권 제공

신영증권(57,600100 +0.17%)은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원국희 신영증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본인 스스로 원해야 비로소 숨은 보석을 찾을 수 있다"며 "지난 시간 동안 쌓아온 고객과의 신뢰는 진심 어린 마음가짐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60주년 기념사, 장기근속상,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기근속자 포상은 손민기 경영지원팀 부장 등 총 46명의 임직원이 수상했으며, 근속연수에 따라 안식휴가 및 포상금이 부상으로 받았다.

'자랑스런 신영인상'은 지난 한 해 동안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부서 및 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수익과 혁신, 기업이미지, 조직문화, 윤리와 라이징 스타 등 6개 부문과 대상을 포함해 총 7개 부문에 걸쳐 시상됐다.

올해는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총 18개 부서 및 단체, 직원이 상을 받았다.'대상'은 김응철 APEX패밀리오피스부 이사가 수상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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