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티(13,8500 0.00%)는 중국 하페이 국현 테크동력에너지 유한공사와 228억1800만원 규모의 2차전지관련 설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5월25일까지다. 계약금액은 2014년 말 매출액 대비 21.59% 수준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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