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이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시중에 3400억위안(약 64조2294억원)의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25일 중국 경제매체인 신랑재경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7일 만기 역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로 시장에 340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날 만기가 도래하는 유동성 역시 3400억 위안으로 순회수 자금 규모는 '0' 이다.

인민은행은 지난 18일 앞으로 공개시장 조작정책의 빈도를 '원칙상' 매 거래일 마다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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