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83719 +2.32%)가 계열사인 디엠푸드를 흡수합병 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마니커는 전날보다 50원(4.93%) 오른 1065원에 거래중이다.

마니커는 관리비용 절감과 경영효율 증대 등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계열사인 디엠푸드를 흡수합병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마니커는 계열회사인 디엠푸드에 52억7700만원을 출자, 주식 38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후 소유 지분비율은 100%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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