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론(4,57080 -1.72%)씨스템즈는 유동성 확보를 통한 성장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수산아이앤티에 150억 규모의 보유 토지와 건물을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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