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가 24일 오전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새 싱글 앨범 '미스터리(MYST3RY)'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4년 '키스 키스(Kiss Kiss)' 이후 약 2년 만에 멤버 충원 없이 3인조로 컴백한 레이디스 코드(소정, 주니, 애슐리)는 24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을 통해 처음으로 팬들과 만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