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4,385190 +4.53%)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9억3100만원으로 전년보다 4.3%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01억6100만원으로 14.8%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900만원으로 적자전환 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해 영업손실 5억23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매출액은 221억5300만원으로 15.7% 줄었고, 순손실 32억2600만원으로 적자 폭을 181.9% 확대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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