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7,20040 +0.56%)은 유통주식수를 확대하기 위해 1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508만8017주, 종류주 36만60주에서 보통주 5088만170주, 종류주 360만600주로 늘어나게됐다. 신주권상장예정일은 오는 5월20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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